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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승의 날, 아이들의 진심이 도착했어요.

2026.05.20

💌 2026년 스승의 날, 아이들의 진심이 무사히 도착했어요

지난 스승의 날을 맞아 진행했던 "러니로 선생님께 마음 전하기" 이벤트,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선생님과 학생들 덕분에 잘 마무리됐어요.

전국 곳곳의 교실에서 러니의 쓰기 콘텐츠로 한 문장씩 마음을 담아 완성한 편지들.
어떤 결과가 모였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 전국의 많은 학급에서 함께해주셨어요

이번 이벤트에는 전국 각지의 선생님들이 학생들과 함께 참여해주셨어요.

  • 참여 학급 — 총 100개 학급
  • 참여 학생 — 총 1,267명

선생님께 전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아이들이 정말 많았다는 걸,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모아 함께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해요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학급 중, 다음 기준으로 선정된 5개 학급에 5만원 상당의 학급 간식 박스를 보내드려요.

  • 🥇 가장 먼저 완료한 반 — 성의중학교 박*석 선생님 (김김조 반)
  • ⏰ 마지막으로 완료한 반 — 구학초등학교 송*원 선생님 (3학년 2반)
  • 🏫 완료 학생 수가 가장 많은 반 — 김제 검산초등학교 곽*민, 송*연 선생님 (4학년 4반)
  • 📱 SNS 공유 이벤트 — 군산 아리울초등학교 김*현 선생님 (6학년 4반)

당첨되신 선생님들께는 개별 이메일로 안내드릴 예정이에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스승의 날 쓰기 학습, 이렇게 기획했어요

"선생님께 편지를 써보자"라는 말, 사실 아이들에게는 꽤 막막한 과제예요.
무엇을 써야 할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첫 문장 앞에서 한참을 멈춰 있는 학생들이 많거든요.

러니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편지쓰기를 경험할 수 있는 학습을 만들고 싶었어요.
"무엇을 쓸지" 고민하는 단계부터, "어떻게 쓸지"를 다듬는 단계까지.

글쓰기의 전체 과정을 작게 쪼개어, 한 문장씩 천천히 따라오다 보면 어느새 한 편의 진심 어린 편지가 완성되도록 설계했어요.

스승의 날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빌려, 아이들이 글쓰기를 어렵게만 느끼지 않고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경험으로 기억할 수 있길 바라는 러니 콘텐츠팀의 아이디어였답니다.


✍️ 러니의 쓰기 흐름, 이렇게 진행돼요

러니의 쓰기 학습은 짧은 글부터 시작해 단계별로 다듬어가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요. 학생들은 한 문장씩 답해가며 자연스럽게 편지의 형식을 익히고, AI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글을 한 번 더 수정해볼 수 있어요.

  • 01. 짧은 답변으로 시작하기 — 선생님의 첫인상, 감사한 일, 즐거운 추억 등 단계별 프롬프트에 한 문장씩 답하며 편지에 담을 내용을 차근차근 모아요.
  • 02. 초고 쓰기 — 지금까지의 답변을 바탕으로 한 편의 편지를 완성해봐요. 이미 모인 내용이 있으니, 첫 문장 앞에서 막막해할 필요가 없어요.
  • 03. AI 피드백으로 다듬기 — 강점과 보완할 점을 짚어주는 AI 피드백을 받고, 한 번 더 글을 수정하며 마무리해요.

작은 답변에서 시작해, 초고를 거쳐, 피드백으로 다듬어가는 흐름. 이 과정을 따라오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내가 글을 쓸 수 있구나" 하는 경험을 얻어가게 돼요.


💌 학생들이 쓴 편지, 함께 보실래요?

아이들이 직접 쓴 편지를 몇 편 소개해드려요. 짧지만 진심이 가득한, 그래서 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들이에요.

“선생님께 너무 감사했던 일들이 많아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됐어요. 먼저, 모든 친구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선생님 덕분에 학교 오는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해요.”
— 박*윤 학생
“선생님 제가 선생님을 처음 봤을 때는 무서울까?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어요. 하지만 선생님이 저를 가르치시는걸 보니까 정말 착하시고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조*진 학생

이 외에도 1,267명의 학생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선생님께 마음을 전했어요. 모든 편지를 다 소개해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분명 선생님들의 마음에도 충분히 닿았을 거라 믿어요. 💚


🌷 편지를 받은 모든 선생님들께, 러니도 마음을 보내요

아이들의 진심에 활짝 웃으셨을 선생님들의 모습을 떠올리니, 러니도 함께 따뜻해져요.

러니는 언제나 선생님과 학생들의 곁에서 함께할게요. 일상 속에서도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선생님과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는 순간이 더 자주 만들어질 수 있도록요.

다가오는 6월에도 러니는 새로운 이벤트와 함께 다시 찾아올게요.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 우리 반에서도 러니의 쓰기 학습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선생님의 수업에서도 아이들이 마음을 글로 표현하는 경험을 만들어보세요.
지금 2주 무료체험으로 러니의 쓰기 학습을 직접 만나보실 수 있어요.